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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 글로벌바이오메디컬공학과 신미경 교수,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수상
- 글로벌바이오메디컬공학과 신미경 교수,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수상 우리 대학 글로벌바이오메디컬공학과 신미경 교수가 첨단재생의료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보건복지부는 재생의료진흥재단과 함께 지난 28일 서울 용산구 피스앤파크 컨벤션에서 ‘2025 첨단재생의료 연례 심포지엄’(2025 RMAF Annual Symposium)을 열고 첨단재생의료 유공자 50명에게 장관 표창을 수여했다. 신미경 교수는 조직 접착력 및 전도성을 갖는 의료용 신소재를 개발하여 신경 및 근육 손상을 겪는 환자들의 재활치료 기술 개발에 공로를 인정받았다. 신 교수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개발한 바이오 신소재 기술을 실제 난치성 신경근육질환 환자들의 치료에 적용할 수 있도록 더욱 연구에 매진하겠다"고 말했으며, "또한 해당 기술을 다양한 질환에 적용할 수 있는 확장성을 확보하기 위한 연구에도 집중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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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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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 BME&IPHC 2025년 여름학위 수여식
- 글로벌바이오메디컬공학과, 지능형정밀헬스케어융합전공은 성균관대학교 2025년 여름 학위 수여식과 동일한 날인 8월 25일에 N센터에서 여름학위 수여식을 거행하였습니다. 학부, 대학원 졸업생 및 교수님, 학부모를 비롯한 지인이 참석하여 졸업을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글로벌바이오메디컬공학과 학과장이신 심원목 교수님께서 졸업식 사회를 맡아주셨고, 학부생, 대학원생 순으로 졸업장을 수여하였습니다. 학사 졸업장은 졸업논문 심사를 맡아주셨던 이정승 교수님, 박한규 교수님, 김형구 교수님께서 대표로 수여해주셨습니다. 성균최우등과 성균우등상은 이전 학과장이신 박장연 교수님께서 전달해주셨습니다. 석사, 박사 졸업생의 학위기 수여는 지도교수님께서 맡아주셨고, 학생의 소감과 지도교수님의 격려를 나누며 한층 따뜻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교수님과 악수하며 인사를 나누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졸업생 여러분의 앞날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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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5-08-28
- 조회수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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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 성균웹진 - 의공학의 중점분야를 개척하다, 글로벌바이오메디컬공학과
- 성균웹진에 우리학과가 소개되었습니다. 링크 첨부합니다. 성균웹진 | 캠퍼스 Culture | 전공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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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5-05-28
- 조회수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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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ME&IPHC 2025년 겨울학위 수여식
- 글로벌바이오메디컬공학과, 지능형정밀헬스케어융합전공은 성균관대학교 2025년 겨울 학위 수여식과 동일한 날인 2월 25일에 N센터에서 겨울학위 수여식을 거행하였습니다. 학부, 대학원 졸업생 및 교수님, 학부모를 비롯한 지인이 참석하여 졸업을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글로벌바이오메디컬공학과 학과장이신 심원목 교수님께서 졸업식 사회를 맡아주셨고, 서민아 교수님께서 가슴 따듯한 축사를 전해주셨습니다. 학부생, 대학원생 순으로 졸업장을 수여하였으며 글로벌바이오메디컬공학과 전임 학과장이신 이준열 교수님께서 학부생 졸업장을 수여해주셨습니다. 석사, 박사 졸업생의 학위기 수여는 지도교수님께서 맡아주셨고, 학생의 소감과 지도교수님의 격려를 나누며 한층 따뜻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교수님과 악수하며 인사를 나누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졸업생 여러분의 앞날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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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5-04-11
- 조회수 1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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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 [2025 포브스코리아 30세 미만 30인] 김수민 박사과정생 선정
- “심장과 뇌는 인체에서 가장 중요한 장기로, 문제가 발생했을 때 신속한 대응이 이뤄지지 않으면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생체의료기기 소재 개발은 전 세계적으로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원격 진료·치료가 가능한 생체의료기기 소재를 개발해 글로벌 의료 기술 혁신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김수민 성균관대 지능형정밀헬스케어연구단 박사과정생은 조직 접착성을 가지는 치료용 생체재료를 연구 중이다. 특히 전자소자와 접착성 하이드로젤을 결합해 체내에 삽입 가능한 생체의료기기 소재를 개발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권위 있는 학술지에도 그의 논문이 실렸다. 심장 조직에 부착 가능한 양방향성(심전도 신호 계측·심장 조직 자극을 통한 심박 조율이 가능한) 전자소자에 관한 연구는 〈네이처 일렉트로닉(Nature Electronics)〉에 게재됐다. 심장은 인체 장기 중에서도 움직임이 많아 접근이 어려운 조직인데, 그가 개발한 생체전자 소재를 이식한 동물 모델에서 4주간 구동됐다는 점이 주목받았다. 특히 이 연구는 2024년 국가연구개발 우수성과 100선에 선정된 바 있다. 또 다른 학술지 〈어드밴스드 머티리얼즈(Advanced Materials)〉에는 주사 가능한 전도성 하이드로젤에 관한 논문이 발표됐다. 이 연구논문은 최소 침습이 적용될 수 있는 전도성 생체재료의 가능성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그는 “하이드로젤의 단점을 보완하면서도, 가장 큰 장점인 부드러운 물성을 유지할 수 있는 새로운 소재를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며 “이를 위해 고분자 과학에 대한 연구를 더욱 심화해 높은 생체 친화도를 유지하면서도, 장기간 안정적인 구동이 가능한 생체소재를 개발하는 것을 가까운 목표로 삼고 있다”고 말했다. - 이정은 기자 lee.jeongeun2@joongang.co.kr _ 사진 최영재 기자 * 출처 : 포브스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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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5-03-31
- 조회수 30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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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 김태형 교수 연구팀, 한국연구재단 개인기초연구사업 과제 선정
- 김태형 교수 연구팀, 한국연구재단 개인기초연구사업 과제 선정 - 김태형 교수, 3차원 나노소재 다중 레이어 플랫폼 기술 개발 연구로 중견연구자 지원사업 (유형1-글로벌 협력, 연 약 3억/5년) 과제 선정 - 구경모 박사후연구원, 세포 역노화 모니터링용 플랫폼 기술 개발 연구로 세종과학펠로우십 (국내트랙, 연 약 1.3억/5년) 과제 선정 ▲(왼쪽부터) 김태형 교수, 구경모 박사후연구원 ◇ 김태형 교수·구경모 박사, 중견연구자지원사업·세종과학펠로우십 선정 김태형 교수 연구팀이 한국연구재단 개인기초연구사업 ‘중견연구자지원사업 (유형1-글로벌 협력과제)’에 선정됐으며, 같은 연구실의 구경모 박사후연구원도 ‘세종과학펠로우십 (국내트랙)’에 최종 선정됐다. ◇ 김태형 교수, 중견연구자지원사업 선정… 3D 나노소재 기반 삼배엽체 형성 플랫폼 개발 중견연구자지원사업은 창의적인 개인 연구를 지원해 중견급 연구자의 기초연구 역량을 강화하고 리더 연구자로 성장하도록 돕는 사업이다. 김태형 교수는 ‘삼배엽체의 체외 고효율 자동 생성이 가능한 3차원 나노소재 다중 레이어 플랫폼 기술 개발’을 연구 주제로 선정, iPSC의 자동 분화 제어를 통해 고효율 삼배엽 자동 형성 및 상호작용 모사가 가능한 3D 플랫폼 개발을 목표로 한다. 김태형 교수는 “훌륭한 연구자들이 많은 가운데 이번 과제를 수행하게 되어 영광이다”며, “작성 과정에서 많은 지원을 해준 성균관대학교와 산학협력단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 동 연구실 구경모 박사후연구원, 세종과학펠로우십 국내트랙 선정… 미토콘드리아 기능 평가 플랫폼 기반 세포 역노화 기술 검증 연구 세종과학펠로우십(국내트랙)은 39세 이하, 박사학위 취득 후 7년 이내의 젊은 과학자가 국가 핵심 과학기술 인재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선정으로 구경모 박사후연구원은 5년간 총액 6억 원 내외의 연구비를 지원받아 ‘세포 역노화 모니터링을 위한 비표지·비파괴 미토콘드리아 기능 평가 다중 전기화학 플랫폼 개발’ 연구를 수행할 예정이다. 구경모 박사후연구원은 “세포 역노화 기술 검증의 필요성이 강조되는 시점에서, 다학제적 접근을 통해 성공적인 연구 성과를 도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그림1] 삼배엽체의 체외 고효율 자동 생성이 가능한 3차원 나노소재 다중 레이어 플랫폼 기술 개발 연구 개요도 ▲[그림2] 세포 역노화 모니터링을 위한 비표지/비파괴 미토콘드리아 기능 평가 다중화 전기화학 플랫폼 개발 연구 개요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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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5-03-12
- 조회수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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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 2024 올해의 성균인상 김성기 교수님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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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5-01-02
- 조회수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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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 신미경 교수 차세대 한림원 회원 선출
- 글로벌바이오메디컬공학과 신미경 교수는 한국과학기술한림원 (과기한림원)에서 선정한 2025년도 한국차세대과학기술한림원(Y-KAST) 회원으로 선출되었다. 좌측 상단부터 신유정(전북대), 김재훈(KAIST), 박진희(DGIST), 이상규(IBS), 이성빈(KAIST), 최창혁(포스텍), 김산하(KAIST), 신미경(성균관대), 안지환(포스텍), 오동엽(인하대), 이웅(KIST), 조강우(포스텍), 주진현(KAIST), 황의종(KAIST), 권춘탁(경희대), 박준원(서울대), 정영훈(경북대), 이시형(서울대), 정현정(KAIST), 차재국(연세대) 등 2025년도 Y-KAST 신입 회원 20인. 과기한림원 제공 한국과학기술한림원(과기한림원)은 과학기술 분야에서 탁월한 연구 성과를 발표하며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젊은 과학자 20인을 2025년도 한국차세대과학기술한림원(Y-KAST) 회원으로 선출했다고 17일 밝혔다. Y-KAST 회원은 과기한림원이 선발한 만 43세 이하의 젊은 과학자 중 학문적 성과가 뛰어난 연구자다. 특히 박사학위 후 국내에서 독립적 연구자로서 이룬 성과를 중점 평가함으로써 한국 과학기술 발전에 기여할 가능성이 큰 차세대 과학기술 리더가 최종 선출된다. 올해 선출된 회원에는 그래프 이론과 조합론 분야의 차세대 수학자인 김재훈 KAIST 교수, 전기화학 분야의 100년 난제 해결에 앞장서고 있는 최창혁 포스텍 교수, 응집물질물리학 분야에서 독보적 성과를 도출하고 있는 이성빈 KAIST 교수, 천연 고분자 하이드로젤 연구로 네이처(Nature) 등에 논문을 발표한 신미경 성균관대 교수 등 이미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연구리더가 다수 포함됐다. 올해 선출된 회원의 평균나이는 만 40.4세다. 경북대와 한국기초과학연구원(IBS) 등 2개 기관에서 첫 Y-KAST 회원을 배출했다. 정영훈 경북대 교수, 이상규 IBS 책임연구원이다. 한림원은 19일 오후 4시 한림원 본원에서 ‘2024 Y-KAST Members’ Day’를 개최하고 신임 Y-KAST 회원을 대상으로 회원패 수여 및 연구업적 소개 등 연구자 간 교류을 진행할 계획이다. Y-KAST는 2017년 2월 출범한 국내 유일의 영아카데미로서 만 45세 이하의 우수한 젊은 과학자들이 주축이 되어 정책 활동과 해외 교류를 수행 중인 단체다. 현재 독일, 영국, 스웨덴, 일본 등 50여 개국에서도 Y-KAST와 비슷한 영아카데미를 운영 중이다. 출처 : 동아사이언스 (미래 한국과학을 이끌 젊은 과학자 20인... 차세대 한림원 회원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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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4-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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